막내삼촌네 아기들.
서비스정신이 투철한 승남.
못하게 하자 떼를쓰다가,
결국 으앙.
달래주며 드링크를 뺏는 삼촌.
애들은 어쩔수없다.
외갓집.
예전에 저 산에서 꿩사냥도 하고 방아깨비도 잡아서 구워먹고 그랬었다.
오래전에는 우물이었다.
자급자족의 흔적.
폐쇄된 재래식 화장실, 우웩! 사실은 나도 사용했었다.
뒷마당(?)
한국의 미, 장독대.
시골청년.
농기구들.
빈티지가 몇년인지 알수없는 버려진 냉장고.
어여 들어와~
골동품 수준의 의자.
늙은 모녀의 대화.
느릿느릿한 시골 개.
시골의 흔한 풍경, 식용개들.
반가와요, 멍!
자신의 운명도 모르고 마냥 순진무구한 개들.
거북바우
서해안의 갯벌.
해안가의 한 횟집.
50세주가 아예 나와버렸다니!! 실제론 못봤는데.
가족.
한국 횟집의 코스 - 1. 회
2. 밥과 반찬. 굴비빔밥이었다.
3. 해물탕으로 마무리.
